[일문일답] 벤투 "과거는 잊자… 후방 빌드업, 앞으로도 고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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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벤투 "과거는 잊자… 후방 빌드업, 앞으로도 고수할 것"

时间:2019-11-30本站浏览次数:108

        파울로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칠레의 경기에서 기성용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8.9.11/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오늘 경기 총평은. ▶예상대로 어려웠다. 칠레는 감독이 바뀌는 것과 상관없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하게 일정 수준을 유지한 팀이다. 우수한 선수,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다. 그런 팀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했다. 강한 팀을 상대로 우리만의 축구 스타일을 유지하려 했고 경기 중 일부 시간대에는 실제로 그런 형태가 나타나기도 했다. 두 팀 모두 좋은 찬스가 있어서 골이 있는 무승부도 나올 수 있었는데, 합리적인 무승부였다. -수비 쪽에서 불안한 면이 있었다. ▶워낙 강한 상대를 만났기에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 생각했다. 사실 전반전에는 결정적인 장면을 헌납하진 않았다. 공을 빼앗긴 적은 있으나 결정적 찬스를 제공한 적은 없다. 하지만 후반에는, 종료 직전의 실수를 포함해 2번 정도 위험한 장면이 있었다. 그러나 그런 것들도 상대가 잘해서라기 보단 우리의 실수였다. 전반적으로는 수비도 잘했다.-훈련과 경기까지, 첫 소집을 마친 소감은.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이제 과거의 대표팀은 배제해야할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부임하기 전 과거를 충분히 존중했다. 하지만 이제 과거는 과거다. 지난 일주일 동안 새로운 과정을 시작하면서 훈련을 진행했고 그 속에서 2경기를 치렀다. 그 경기들 속에서 우리의 철학과 원하는 스타일을 실험해봤다. 발전할 여지를 보았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고, 한 달 뒤에도 더 발전시킬 것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실력과 기술을 보유한 선수들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다가오는 1월 아주 중요한 대회(아시안컵)을 앞두고 개선해야할 점들, 노력해야할 것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도 발견했다. -10월부터는 오롯이 감독의 평가로 팀이 꾸려진다. ▶이번 명단은 러시아 월드컵 본선과 예선 등을 보면서 확정한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소집될 명단은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게 된다. 10월까지는 시간이 좀 있고 그 사이 많은 경기가 있으니 충분히 보고 분석해서 선발하겠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당연히 기술이다. 그 다음에는 대표팀을 향한 열망이나 간절함도 볼 것이다. 이번에 소집된 24명은 그 간절함을 잘 보여줬다. 물론 10월에 명단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건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실수 속에서도 계속 후방부터 빌드업을 시도했다. ▶그게 우리 팀의 스타일, 우리가 지향하려는 스타일이라고 말하겠다. 하지만 결국 스타일은 선수들이 구현하는 것이다. 난 선수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주문했다. 물론 경기 중 상황에 따라 다른 형태를 취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을 유지할 것이냐 질문한다면, 100% 이대로 갈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상대가 전반전에 보여준 압박 능력 때문에 후반에는 전략을 좀 바꾸긴 했다. 그러나 큰 틀은 유지될 것이다.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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